여행&맛집

포천여행/전통술박물관 산사원 방문(느린마을& 시음체험)

건강이 치아바타 2025. 5. 25. 14:00

 

 

포천여행중에 가장 재미있게 

즐겼던 명소는 통술박물관 산사원입니다. 

넓고 아름다운 야외 정원, 

전통술의 역사를 관통하는 박물관 관람,

시음체험 등 즐길거리가 많았어요 

포천에서 왜 인기가 많은 명소인지 방문해보니 알 수 있었어요💕 

 

 

 

전통술박물관 산사원

산사원: 경기 포천시 화현면 화동로432번길 25

영업시간: 8:30~17:30 (17:00 마감) 

연락처: 0507-1425-9317

사이트: http://www.soolsool.co.kr

입장권: 4천원(성인), 3천5백(단체), 3천(할인) 

(입장료 지불하면 무료 시음, 막걸리 1병 증정,

사실상 무료 입장이나 다름없습니다)

 

 

 

저희는 입장권 구매하고

바로 옆에 위치한  느린마을을 방문했어요.

박물관 규모에 비해 수용인원이 

한계가 있어서 먼저 느린마을 방문 후

박물관을 방문하는 동선으로 되어 있는게 아닌 가 싶은데 

나중에 다 구경하고 나오니,

동선이 참 좋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

 

 

느린마을은 과거에 술을 빚었던 장소를

재현해놓은 곳입니다. 

이 곳에서 술이 숙성되는

과정을 간접체험 할 수 있고 

사진찍기도 좋습니다.

넓은 야외정원의 풍경도 너무 아름답습니다. 

 

 

 


 

야외에서 실내로 이동을 해서 박물관에 들어오면 

상설 전시와 다양한 전통주에 대한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. 

삼국시대부터 현대의 이르기까지 한국 술의 변천사를 

한눈에 볼 수 있고, 각 술의 특징, 주재료, 제조법 설명이 전시되어 있고 

사진에서 보다 싶이 술을 빚는데 사용되었던 옛 도구들도 

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. 

 

 

 

가장 인기가 좋았던 곳은 

바로 📍시음코너 입니다. 다양한 전통주를 직접 맛볼 수 있고 

마음에 드는 술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쇼핑코너도 있습니다. 

저는 개인적으로 막걸리도 맛있는데

(포천 막걸리는 워낙에 유명하니까요~) 

과실주가 진짜 맛있었더라구요

 

저의 pick은 <호감>이라는 과실주인데 

과거에 임금님 수라상에 오르던 전북 완주 

대봉감으로 빚은 부드러운 과실주에요 

 

다른 술도 많이 구매했는데

대체적으로 가격이 합리적이라서 

부담없이 다양한 맛으로 구매했어요 

 

 

 

가양주 빚기 체험도 할 수 있어요

이 외에도 다양한 술 빚기, 다과 만들기 등

강의실이 있어요. 옛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 

술빚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어서

너무 유익한 것 같습니다. 

 

 

포천 사산원은 술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 

가족이나 친구, 연인들과 함께 술 문화를 체험하고 

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입니다🌈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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